반응형 Cotyledon1 다육이야기 - 방울복랑 초보 식집사로 다육이를 키운지 벌써 6개월이 지났네요. 주변 지인분들께 잘 키운 다육이를 분양도 하고, 안타깝게 죽어가는 다육이는 싱싱한 줄기를 따로 심어서 다시 키우기도 하면서 점점 늘려나갔습니다. 아래 다육이 방울복랑도 겨울동안 잎이 떨어져서 걱정했는데 새로운 잎이 나면서 다시 무럭무럭 크고 있습니다. 떨어져 나간 줄기 부분에서 새싹이 보이시나요~~ ^^ 싱싱하고 탱글탱글하게 잘 크고 있습니다. 처음에 영양제도 사서 좋은줄 알고 막 주고 그랬는데,,, 많이 주면 오히려 시들시들 해지더라고요. 그래서 영양제는 가끔 몇방울 씩만 뿌려주고, 물은 애들이 좀 힘이 없어 보일때 반컵 정도씩만 주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니 이제는 죽는 다육이가 없이 다들 잘 자라고 있네요~ 최근 새로운 다육이를 보고.. 2024. 5. 10. 이전 1 다음 728x90 반응형 BIG